Wednesday, April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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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조 박사

[황현조 박사 칼럼] “살아 계신 주님!”

“살아 계신 주님!”(Because He Lives!) -- 이 복음 찬송은 “Amazing Grace”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불려지고 은혜와 감동을 주어 왔다.

[황현조 박사 칼럼] “동굴의 우상”

죄인이 중생 받고 신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동굴의 우상”을 벗어나, 성경에 계시된 구주 예수님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황현조 박사 칼럼] “당근, 계란, 커피”

터프한 환경을 이긴 룻의 불굴의 신앙은 터프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교훈과 도전을 던져 주고 있는 것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성탄을 기다리는 축복”

성탄의 계절이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다리는 대강절(Advent) 절기는 크리스마스 전 4주간 계속된다. 대강절은 “오심”(Coming)을 의미하는 라틴어 “Adventus”에서 유래된 것인데, 구주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기간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포스트모던 시대의 개혁주의 교회와 신앙”

역사 신학자들은 오늘날 보수 개혁주의가 세속 자유주의와 싸우고 있는 싸움을 영적인 워터루 전쟁(Waterloo of religious conservatism) 이라고 부른다. 워터루 전쟁이 당시 유럽의 운명을 좌우하는 전쟁이었듯이...

[황현조 박사 칼럼] “인간화와 복음화”

“10/40 창문(Window)”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기독교 선교가 가장 안된 지역을 미국의 선교 신학자이며 선교 전략가인 루이스 부시(Luis Bush)가 붙인 말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과연 실존은 본질에 앞서는가?”

실존주의 철학은 모든 기존의 신적인 도그마의 절대화에 반대하고 미리 정해진 보편적 진리를 거부한다. 오직 인간 실존이 결정한 진실만을 최우선시한다.

[황현조 박사 칼럼] “파리올림픽 개막식 일탈 행위”

지난 주 파리 올림픽의 개막식에서 아주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레오나르드 다빈치가 그린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조롱하는 해괴한 패러디...

[황현조 박사 칼럼] “일어나서 빛을 발하자”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이것은 우리 모든 신자들에게 익숙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황현조 박사 칼럼]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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