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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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IRUS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 “제45회 졸업 및 학위수여식”

IRUS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총장 박헌성 박사, 이하 IRUS) 제45회 졸업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1일(토) 오후 2시 서부열린문교회에서 가족 친지 등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별히, 이번 학위수여식은 첫 교차문화학철학박사를 배출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학위수여식이었다.

美 테네시주…“공립학교 태아 발달 동영상 상영 의무화”

최근 미국에서는 낙태관련 법에 대한 이슈가 뜨겁다. 그리고 주마다 정책이 조금씩 다르다. 이러한 가운데, 테네시주는 학생들에게 태아 발달 과정 동영상 상영을 의무화한 두 번째 주가 됐다고 CP가 보도했다. 첫 번째 주는 지난해 더그 버검(Doug Burgum) 주지사가 관련 법안 1265를 승인한 노스다코다이다.

美 시민소양 학교 교육…“공립학교보다 사립학교”

미국 학생들의 시민 소양 교육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립학교, 특히 종교적 대안학교가 공립학교보다 학생들의 시민 소양 교육에 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기독교 대학생들…“자기 검열 실체 드러나”

2022년 유럽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과 차별에 관한 전망(OIDAC)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대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자기 검열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 연구에 기초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Self-Censored”가 올해 1월에 개봉했다.

美 성인 절반 이상…“공립 초중고 교육 시스템 잘못된 방향”

미국 성인의 절반(51%) 정도는 미국의 공립 초중고(K-12) 교육 시스템이 일반적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해 11월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 이하 퓨리서치)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기인한다.

CA 학부모 격앙…“교사, LGBTQ 비밀 클럽에 학생 초대”

캘리포니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어린 학생들이 허락 없이 참석할 수 있는 비밀 LGBT(성소수자) 클럽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美 공립학교 교사 소송 휘말려…“무슬림 여학생 개종 이유”

공립학교 교사가 무슬림 여학생을 기독교로 개종시켰다는 의혹으로 법적 소송에 휘말렸다. 신원 보호 차원에서 법정 서류에서 'B.D.'로 지칭된 한 십대 무슬림 여학생은 공립학교 수업시간 중 교사의 적극적인 개종 권유로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美 십대 청소년들…“성경적 세계관 약해”

최근 아리조나 크리스천대학교 문화연구센터(the Cultural Research Center at Arizona Christian University)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십대 청소년들이 성경적 세계관 믿음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IRUS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2024봄학기 개강 영성수련회”

IRUS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이사장 김요한 박사, 총장 박헌성 박사) 2024년 봄학기 개강 영성수련회가 ‘도전’ 주제로, 22일(월)-23일(화) 양일간 오후 7시 IRUS 채플실에서 열린 가운데 신입생 40여 명 대표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총동문회(회장 최종석 목사)가 재학생 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독사학 명문 영주 영광여고…“경북 북부권 대학 진학률도 최고”

지난 1991년 명성학원(명예 이사장 김삼환 원로목사)이 인수 운영하고 있는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영광여자고등학교(이사장 김창진, 교장 김호연, 이하 영광여고)가 해를 거듭할수록 최고의 기독사학 명문으로 거듭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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