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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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헌승 목사 칼럼] “인자 예수”

누가복음 새벽 강해를 마쳤습니다. 의사 '누가'는 말씀의 일꾼들이 전하여준 것을 자세히 듣고 ‘데오빌로’ 각하에게 붓을 들었습니다. 그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고자 했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짧은 생각 깊은 생각”

세상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빨리 결정해야 하고 속히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황현조 박사 칼럼] “꼭 필요한 세 가지”

유대 민족은 주전 6세기경 국가적인 큰 낭패를 당했다. 당시 초강대국으로 군림하던 바벨론에게 나라가 함락되고 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다. 그로부터 70년간은 “바벨론 포로”(Babylonian Captivity)의 악몽 기간이었다.

[박헌승 목사 칼럼] “기다림의 미학”

6월입니다. 여름을 맞이하는 길목에, 어느새 라벤더(lavender)가 보랏빛 향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으로 뜨겁게”

오순절은 주님의 몸 된 우주적 교회가 창립된 날입니다. 오순절에 성령으로 세워진 초대 교회는 성령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황현조 박사 칼럼]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유대 민족은 주전 6세기경 국가적인 큰 낭패를 당했다. 당시 초강대국으로 군림하던 바벨론에게 나라가 함락되고 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갔다. 그로부터 70년간은 “바벨론 포로”(Babylonian Captivity)의 악몽 기간이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약속있는 첫 계명”

옛말에 효(孝)는 만행지본(萬行之本)이라고 하여 효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만행지본이라고 하는 것은 만 가지 행동의 기본, 즉 근본이 된다는 것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어린이 주일”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보금자리요, 안식처요, 화목이 꽃피는 장소입니다. 가정의 달 행사 중에 처음 맞는 것이 어린이날(5월5일), 교회에서는 어린이주일(5월 첫 주일) 입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2004년4월25일 교회설립 17주년 기념 주일이었습니다. 새벽에 엎드려 생각하니 모든 것이 감사뿐이었습니다.

[황현조 박사 칼럼] “생존인가? 존재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삶은 세가지 단계로 분류된다. 첫 번째는 그냥 “생존하는 단계”(Survival Level)로서 가장 낮은 단계이다. 이 단계의 사람들은 삶에 대한 뚜렷한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저 먹고, 자고, 일하고, 놀고…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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