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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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생 향한 주님의 손길…“수천 명 참석, 수백 명 세례”

지난해 미국 캔터키주 에즈베리대학교에서 시작된 캠퍼스 기도의 불길이 앨라배마주의 어번대학교(Auburn Univ.)로 불붙으면서, 어번대학교 집회를 인도했던 주최자들이 이번에는 다른 공립대학교로 기도의 불길를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과테말라 Cologio Continental 학교…“일꾼을 키우라”

과테말라의 수도인 과테말라시티에서 206km 정도 떨어진 케트살테낭고주(Departamento de Quetzaltenango)의 주도인 케트살테낭고 (Quetzaltenango)에 위치한 현대식 3층 건물의 Colegio Continental 학교는 그렇게 새롭게 세워지기 시작했다.

수단…“기독교 개종 난민 박해 위험”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00여 명의 수단 난민들이 박해 위험 속에서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중에는 개종 사실이 드러나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일곱 자녀의 어머니도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만여 레바논인들…“중동에 희망과 기쁨의 등불을!”

“중동에 ‘희망과 기쁨의 등불’을 환히 밝혀요!” 중동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최근 1만여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날이 새도록 예수님을 찬양하는 최초의 예배를 드렸다. 주최측은 이 예배가 중동에 ‘희망과 기쁨의 등불’이 되었다며 감격했다.

가자지구 무슬림의 귀환…“주님 예비하신 ‘추수’의 때”

기독교로 전향한 전 팔레스타인 저격수 타시르 아브 사다(평화희망재단 설립자)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끝나면 가자지구에 부흥이 일고 수천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오픈도어, 2024 워치 리스트…“ 2023년 전 세계 기독교 박해 급증”

2023년 전 세계 기독교 박해 7배 증가 북한, 가장 박해받는 나라 1위에 올라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는 최근의 연례 보고서를 통해, 세계 도처에서 기독교인과...

새로남교회…’재소자 전인회복’ 위해 1억 후원

돈을 최고로 여기며 살다가 결국 감옥에 갔다. 교도소에서도 자신의 잘못보다 부모와 주위 사람들을 원망했다. 독방에서 읽은 성경이, 교도관들의 기도와 사랑이 그를 변화시켰다. 재소자였던 허○○ 씨는 지금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자신처럼 잘못된 길에 빠진 이들을 섬기고 있다.

칠레 국민…“인권과 종교의 자유 관심없어”

칠레 유권자들은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확립하고, 40여 년 전 군사 독재 정권에 의해 제정된 헌법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시행된 국민투표에서, 칠레 유권자들은 기존 헌법을...

GSM 선한목자선교회 시애틀 선교 후원 행사

2023 GSM(선한목자선교회, 이사장 존 황 장로) 선교 후원행사가 지난 2일 워싱톤주 데 모인 소재 비치팍 이벤트센터에서 성도, 목회자, 선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ISIS 이슬람 극단주의…“필리핀 폭탄 테러 공격”

이슬람 테러집단 ISIS는 지난 주일 필리핀에서 미사를 드리던 중 발생한 폭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필리핀 민다나오 주립대학교 체육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CNN 등 미주류 매체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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