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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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임인철 목사 칼럼] “미리 본 추수감사절 무지개”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결실을 풍성하게 맺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삶이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세상에는 희망을 주는 무지개처럼...

[임인철 목사 칼럼] “11월, 아홉 번째 달이 주는 낯선 교훈”

November의 역설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회개와 겸손을 요청합니다. 우리는 받은 이름의 영광에 합당하도록, 다시 본질로 돌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그리스도의 군사”

베테랑스 데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영원한 복음의 군사로서 주어진 소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믿음의 방패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장차 주님께서 주실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믿음직스런 군사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잘 익은 단감처럼 달콤한 신앙”

잘 익은 단감 신앙은 억지로 전도지를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의 태도와 인격 자체가 복음의 단맛이 되어 주변 사람들을 초청하는 강력한 복음 전도의 증거가 됩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Semper Reformanda의 정신”

2025년 종교개혁주일을 맞이하여, 우리는 우리 자신이 먼저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고, 값없는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성도가 사명을 감당하고, 세상의 가치관과 구별되는 거룩한 삶을 살 때,

[임인철 목사 칼럼] “국화꽃 다발이 가르쳐 준 교회”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만물에는 그분의 마음과 뜻이 숨어 있습니다. 국화꽃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 됨을 힘써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가 받은 고유한 빛깔을 나타내 보이라는 것입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미지의 항해, 섭리의 닻”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동기가 '인간적인 야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라는 나침반에 고정될 때, 우리는 비로소 두려움을 넘어 미지의 세계로 닻을 올릴 용기를 얻습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복된 명절,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풍성함”

추석 명절은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 잔치를 소망하게 합니다. 이 땅에서의 만남과 즐거움은 잠시뿐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릴 영원한 교제와 기쁨은 비교할 수 없이 풍성할 것입니다.

[임인철 목사 칼럼] “메마른 영혼에 내리는 단비”

오늘, 가을비를 바라보며 우리의 영혼을 돌아봅시다. 빗방울이 세상의 먼지를 씻어내듯, 우리의 교만한 마음과 습관적인 신앙을 주님 앞에 내려놓읍시다.

[임인철 목사 칼럼] “신앙의 근육을 키우는 삶”

우리에게도 신앙의 오르막길이 있습니다. 때로는 기도 응답이 더디고, 섬김의 자리가 버겁고, 세상의 유혹 앞에 넘어질 것 같은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가 우리의 믿음 근육을 키울 절호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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