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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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위기를 기회로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삼은 WKPC 뉴욕노회

위기를 기회로 삼은 노회가 있다.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뉴욕노회(노회장 김곤 목사, 예수사랑교회, PA)는 코로나 팬데믹에 움츠리지 않고 오히려 분연히 일어나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목회의 각오를 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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