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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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

美 기독교인 대부분…“성경, 對 이스라엘 생각 영향 안줘”

라이프웨이 리서치 설문조사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 요인'에 대해 질문하고 해당되는 항목을 모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27%만이 성경을 선택해, 전체 응답자의 73%가 성경이 이스라엘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제2순회 항소법원…“ 성 전환 여자선수 인정 못해”

미국 제2순회 항소법원은 4명의 여자 육상선수들이 체육연맹 정책에 항의하며 제기한 소송을 파기환송했다. 이들은 남성이 성 전환한 후, 그 성 정체성에 따라 여자 육상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허용한 코네티컷주 체육연맹의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美 젊은층…“홀로코스트를 ‘신화’로 믿다?”

최근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미국 젊은이들이 600만 명의 유대인이 학살된 ‘홀로코스트’를 "신화"로 믿는 기이한 현상이 보고됐다. 이 조사는 YouGov과 The Economist가 미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美 성인 10명 중 7명…“자신이 영적이라고 생각”

미국 성인 10명 중 7명은 어떤 식으로든 자신이 영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중 22%는 자신이 영적이긴 해도 종교적이지는 않다고 말했다. 7일 퓨 리서치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을 걸쳐 오면서 미국인들은 조직화된 종교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은 줄어들고 있지만, 즉 비록 자신을 종교인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영혼이나 이 세상 너머의 영적 영역에 대한 믿음은 대체적으로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대법원, 워싱턴주 ‘성전환자 치료’ 금지법 인정

미 대법원은 워싱턴주의 '동성애자 전환 치료' 금지에 대해 한 기독교 치료사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해 이 법이 계속 효력을 발휘하게 됐다. 11일(월) 오전에 발표된 ‘오더 리스트’에 따르면, 미 고등법원은 브라이언 팅글리 대 워싱턴주 법무장관 로버트 W. 퍼거슨 사건에 대한 인증 영장 청구를 논평조차 하지 않고 기각했다.

“스코틀랜드 ‘자체 성 식별 ID 제도’ 시행 제동”

영국 자치국 스코틀랜드의 ‘자체 성 식별 ID’ 제도 도입에 제동을 건 영국 정부 당국의 조치는 합법적이라는 판결이 나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의회는 작년에 사람들이 법적 성별을 스스로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英 교회 지도자∙구호단체…“가자지구 전쟁 종식 촉구”

영국의 수십 명의 교회 지도자 및 구호 단체들이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공동서한을 영국 리시 수낙 총리에게 전달했다. 이 서한은 여러 세대에 걸친 팔레스타인 가족들이 전멸하고 있으며 학교, 병원, 종교 유적지 등이 파괴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명하고 있다.

英 종교인…“비종교인 보다 더 행복”

영국 국민 중 종교인은 무신론자나 비종교인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T가 보도했다. 영국 성인 2,004명 대상으로 실시된 최근 연구 조사에 따르면, 종교인은 비종교인보다 더 낙관적이며 회복 탄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마스 공동 창립자 아들…“유엔서 ‘하마스 야만성’ 폭로”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직시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자살 폭탄 테러 공격에 이용하려는 하마스의 잔인성을 고발합니다” 지난 10월 7일, 가자지구 무장 테러조직 하마스(이하 하마스)가 이스라엘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은 벌써 46일(현지시각)을 넘겼다.

게이 프라이드 깃발 든 산타…“친동성애적 할라데이 제품”

올해 연말연시 할라데이 시즌에는 대형 체인 매장인 타겟(Target)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반짝이 및 기타 장식뿐만 아니라 프라이드 깃발을 흔드는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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