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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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신년 메시지]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혁 목사

사랑하는 전국 교회와 성도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섬기시는 교회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탄의 전략…“교회 아닌 정치와 법 통한 교회 파괴”

그리스도인은 교회법에 대해 ‘불신주의’와 ‘맹신주의’라는 양극단으로 존재한다. 교회법을 아예 무시하거나 지나칠 정도로 맹신하는 양극단은 교회 본질적인 정신을 구현하지 못한다.

한국CCC…“사역 역량 강화 통한 세계 선교 주역으로”

2일 신년예배 드리며 2025 사역 시작 한국CCC가 2일 서울 부암동 CCC 본부에서 신년예배를 드리고 2025년 사역을 시작했다.서울과 본부사역간사들은 현장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전국 및...

혼돈과 참사 속 맞은 새해…‘회개’와 ‘긍휼’ 기도 높았다

혼돈과 슬픔 속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았다. 예장합동총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예배와 구국기도회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고 불순종한 죄를 회개했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무안공항 긴급구호 시작”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참사가 발생한 무안국제공항에 긴급구호캠프를 마련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사망자 유가족을 섬기고 있다.

10․27한국교회연합예배조직위…“사랑의열매에 37억 추가 기부”

10․27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지난 10월 7일 1차 100억 기증식에어 이날 추가 37억 원을 전달하는 한편 2025년 9월 30일까지...

[성탄절 메시지]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혁 목사

성탄절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오신 사건이며, 예수님의 나심을 통해 죄와 죽음에서 구원받은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성탄…“영원출생하신 성자 하나님의 신비한 기독교”

박형룡 박사는 그의 조직신학 ≪신론≫에서 삼위리체 교리는 ‘구속적 진리의 열쇠’라고 하면서 “만일 삼위일체의 진리가 없었다면, 성육신도 없었을 것이고, 객관적 구속도 없었을 것이며...

한교총…“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 학술연구 심포지엄”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지난 2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예장합동…“‘정화’로 시작해 ‘변화’로 마무리한 한해”

2024년 예장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쇄신의 한 해를 보냈다. 부정 사건의 당사자들을 징계하고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이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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