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립위원회, 제1차 임원회의 갖고
계획 조율·효율성 위해 분과 조직

예장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토마스선교사기념관건립위원회(위원장 태준호 장로)는 12월 9일 제1차 임원회를 열고 기념관 건축 일정을 논의했다.
임원들은 준공일을 2026년 9월 1일로 정했다. 이는 교단 설립일과 일치하는 의미 있는 날짜다.
또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홍보분과(분과장 이근준 목사), 건축분과(분과장 김태섭 목사), 기획분과(분과장 김완겸 장로)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기념관 건립에는 상당한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라 홍보분과가 모금 방안을 마련, 차기 전체회의에서 효과적인 후원 전략을 제안하기로 했다.
한편 토마스선교사기념관은 160년 전 백령도에 상륙해 한국 최초로 복음을 전한 토마스 선교사를 기리기 위해 추진된다. 건립위원회는 기념관과 함께 두무진 항~기념관 구간의 ‘토마스길’ 조성, 토마스기념공원, 기념교회 설립을 통해 선교사의 순교정신과 전도열정을 한국교회와 차세대에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기독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