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3년 주요 일정·기도 다이어리[픽뉴스] By web-manager January 5, 2023 인기 칼럼 대부분의 팔레스타인인들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잔혹성 부인” May 13, 2025 [박헌승 목사 칼럼] “겨우살이 준비” November 5, 2023 [황현조 박사 칼럼] “종교개혁과 이신칭의 신학” November 3, 2023 [박헌승 목사 칼럼] “카이로스의 몸부림” October 29, 2023 web-manager 새해 제일 먼저 하는 일 중 하나가 다이어리 적기가 아닐까요? 그래서 교회절기와 총회 주요일정을 정리했습니다. 2023년 하나같이 ‘위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위기감에 빠졌을 때, 더욱 빛을 발하며 강성해졌던 기독교 역사처럼 더 큰 도약을 위한 전환점의 한 해가 되길 소원합니다. 2023년 역시 교회가 희망입니다. ※ ▲은 날짜 확정 △은 미정,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독신문 Tags2023년 기도다이어리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Previous article[박헌성 목사 한영설교집41] 개혁주의 복음설교를 한글과 영어로 읽다Next article美 기독교인 65%, 매일 묵상 시간 가져 - Advertisement - 관련 아티클 [북앤북스] 신간도서 November 29, 2025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신앙 전통” November 28, 2025 흔들리는 시대, 다시 교회로…“목회 본질 재소환하다” November 28, 2025 최신 뉴스 [북앤북스] 신간도서 November 29, 2025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신앙 전통” November 28, 2025 흔들리는 시대, 다시 교회로…“목회 본질 재소환하다” November 28, 2025 [황현조 박사 칼럼] “America Prays” November 27, 2025 LA열린문교회 …“2025 Thanksgiving Festival” November 25, 2025 AI 활용 연구 …“가장 오래된 성경 저자 규명에 활용돼” November 25, 2025 [부고]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대한교회 원로) 소천 November 25, 2025 [발행인 추수감사 메시지]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November 24, 2025 찰리 커크 효과…“젊은층의 조용한 ‘부흥’ 물결” November 21, 2025 대부분 美 목회자…“제자양성은 AI보다 관계가 더 필수적” November 20, 2025 美 텍사스州 공립학교…“헌법 위반 이유로 십계명 철거 명령” November 20, 2025 무너진 기초…“말씀과 혁신으로 다시 세우라” November 20, 2025 美 성인…“종교의 중요성 절반 정도만 인정” November 18, 2025 사랑의교회…“3대 담임 윤대혁 목사 청빙 결의” November 18, 2025 美 건국 250주년 기념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기도’ 캠페인 시작” Novem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