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창간축시(祝詩) ] By Susan Ahn March 22, 2021 인기 칼럼 대부분의 팔레스타인인들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잔혹성 부인” May 13, 2025 [박헌승 목사 칼럼] “겨우살이 준비” November 5, 2023 [황현조 박사 칼럼] “종교개혁과 이신칭의 신학” November 3, 2023 [박헌승 목사 칼럼] “카이로스의 몸부림” October 29, 2023 Susan Ahn 시인 김문희 권사 시인 김문희 권사는 1987년 ‘시문학’으로 등단하여 영랑문학상 미주펜 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시인은 시집으로 ‘눈뜨는 풀잎’ ‘가을강’ ‘길가에 밟히는 풀잎으로’ ‘깊어지는 마음’ ‘당신의 촛불 켜기’ ‘당신에게 가는 길’ 등이 있다. 그리고 수필집으로 ‘유럽 그 그리움의 거리’ ‘가난한 영혼들이 우수의 강을 지날때’ 시와 에세이집 ‘영혼을 적시는 실비’를 출간했다. Tags김문희 권사창간축시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Previous article[강태광의 기독교 문학 산책] 알퐁스 도데의 “고셰신부의 불로 장생주”Next article이종식 목사 - Advertisement - 관련 아티클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신앙 전통” November 28, 2025 흔들리는 시대, 다시 교회로…“목회 본질 재소환하다” November 28, 2025 [황현조 박사 칼럼] “America Prays” November 27, 2025 최신 뉴스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신앙 전통” November 28, 2025 흔들리는 시대, 다시 교회로…“목회 본질 재소환하다” November 28, 2025 [황현조 박사 칼럼] “America Prays” November 27, 2025 LA열린문교회 …“2025 Thanksgiving Festival” November 25, 2025 AI 활용 연구 …“가장 오래된 성경 저자 규명에 활용돼” November 25, 2025 [부고]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대한교회 원로) 소천 November 25, 2025 [발행인 추수감사 메시지]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November 24, 2025 찰리 커크 효과…“젊은층의 조용한 ‘부흥’ 물결” November 21, 2025 대부분 美 목회자…“제자양성은 AI보다 관계가 더 필수적” November 20, 2025 美 텍사스州 공립학교…“헌법 위반 이유로 십계명 철거 명령” November 20, 2025 무너진 기초…“말씀과 혁신으로 다시 세우라” November 20, 2025 美 성인…“종교의 중요성 절반 정도만 인정” November 18, 2025 사랑의교회…“3대 담임 윤대혁 목사 청빙 결의” November 18, 2025 美 건국 250주년 기념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기도’ 캠페인 시작” November 17, 2025 45개국 기독교인들…“중국 시온교회 목사 석방 촉구” Novem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