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문화 [ 시(詩)가 있는 아침 ] 울지 못하는 여름이 떠날 때 By Susan Ahn August 27, 2021 인기 칼럼 대부분의 팔레스타인인들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잔혹성 부인” May 13, 2025 [박헌승 목사 칼럼] “겨우살이 준비” November 5, 2023 [황현조 박사 칼럼] “종교개혁과 이신칭의 신학” November 3, 2023 [박헌승 목사 칼럼] “카이로스의 몸부림” October 29, 2023 Susan Ahn 시인 크리스틴 정은 하와이 대학을 졸업하였다. 시인은 2014년 한국 문예 운동을 통해 등단하였고, 한국 문학 진흥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신앙 고백과 삶의 잔잔한 감동을 노래한 처녀 시집 ‘하늘 속 이야기’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시인은 현재 국제 펜 클럽 미주 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Tags시가 있는 아침울지 못하는 여름이 떠날 때크리스틴 정 Share FacebookTwitterPinterestWhatsApp Previous article영적 해가 되는 유튜브 주의하라!Next article[신상원 목사 칼럼]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 Advertisement - 관련 아티클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신앙 전통” November 28, 2025 흔들리는 시대, 다시 교회로…“목회 본질 재소환하다” November 28, 2025 [황현조 박사 칼럼] “America Prays” November 27, 2025 최신 뉴스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신앙 전통” November 28, 2025 흔들리는 시대, 다시 교회로…“목회 본질 재소환하다” November 28, 2025 [황현조 박사 칼럼] “America Prays” November 27, 2025 LA열린문교회 …“2025 Thanksgiving Festival” November 25, 2025 AI 활용 연구 …“가장 오래된 성경 저자 규명에 활용돼” November 25, 2025 [부고]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대한교회 원로) 소천 November 25, 2025 [발행인 추수감사 메시지]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November 24, 2025 찰리 커크 효과…“젊은층의 조용한 ‘부흥’ 물결” November 21, 2025 대부분 美 목회자…“제자양성은 AI보다 관계가 더 필수적” November 20, 2025 美 텍사스州 공립학교…“헌법 위반 이유로 십계명 철거 명령” November 20, 2025 무너진 기초…“말씀과 혁신으로 다시 세우라” November 20, 2025 美 성인…“종교의 중요성 절반 정도만 인정” November 18, 2025 사랑의교회…“3대 담임 윤대혁 목사 청빙 결의” November 18, 2025 美 건국 250주년 기념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기도’ 캠페인 시작” November 17, 2025 45개국 기독교인들…“중국 시온교회 목사 석방 촉구” November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