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4, 2024

안양대, 대순진리회 성주회에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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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반대운동 수포로 돌아가
신학대학은 어떻게 되나 우려

지난 1948년 김처선 목사에 의해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전 프로야구 선수)가 결국 대순진리회 성주회로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 안양대학교가 대순진리회 성주회에 매각되어 그동안 매각 반대 시위를 해왔던 관계자 및 기독교계가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948년 김처선 목사에 의해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전 프로야구 선수)가 결국 대순진리회 성주회로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순진리회 성주회 홈페이지에는 교육사업 분야애 대진대중원대와 함께 안양대를 소개하고 있다.

대진성주회는 교육 목표로 상생의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성(), (), ()을 바탕으로 한 전인교육으로 국민윤리도덕과 준법정신을 함양하여국리민복에 기여하는 건실하고 참된 인재를 육성한다또한 대진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하는 장학사업학술연구활동을 장려하여 국가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안양대학교가 대순진리회 성주회에 경영권이 넘어간 것이 확인됨에 따라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의 존폐 문제에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파워]

안양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김광태 전 이사장을 상대로 학교 매각 반대를 강력하고 촉구하며 집회 등을 개최했으나 결국 대순진리회 성주회에 넘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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