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3, 2024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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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장로교회 담임 최인근 목사

시애틀 쇼어라인에 위치한 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목사,사진)에서 지난 3월7일 한인 대학생 8명에게 1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는 매년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 때 성도들의 기도제목과 함께 드리는 헌금과 기부금으로 3월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전통을 수십 년째 지켜오고 있다.

교회는 장학금 수혜대상 선정에 몇가지 기준이 있는데 지원자의 에세이 평가와 지원자의 신앙과 봉사정신등을 객관적 자료로 평가하여 결정한다. 최인근 목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모두 힘든 가운데 우리 한인 젊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무엇보다 장학금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준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 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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