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1, 2024

이대위 “교단정체성 수호에 힘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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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위원을 조직하고 있다.

서한국 목사(광주·광주남부)가 106회기 이대위원장에 선임됐다.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11월 18일 총회회관에서 106회기 첫 전체회의를 갖고 임원진을 조각했다.

특별히 이날 이대위 전체회의에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참석해 설교를 전했다. 배광식 총회장은 “총회 산하 여러 위원회가 있지만 이대위는 우리 총회를 지켜내고 총회의 정체성을 지켜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총회의 일꾼이 되는 것은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부름 받은 것이다,

특히 1600여 명의 총대 중에 이대위원으로 부름 받은 것을 영광으로 여기로 헌신하길 바란다”면서, “이단사이비가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겠지만, 이대위가 능동적이고 발 빠른 대응을 통해 총회와 교단과 우리의 영혼을 지켜내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임원조직에서 배광식 총회장이 추천한 서한국 목사가 이대위원 전체 동의로 이대위원장에 선임됐다.

서한국 목사는 “총회에서 수임한 헌의안을 총회이단규정에 따라 면밀히 연구 및 조사하겠다”면서, “여전히 이단사이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총회와 교회와 성도들이 이단사이비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대위원장:서한국 목사 부위원장:김용대 목사 서기:김선웅 목사 총무:권희찬 목사 회계:주홍동 장로 전문위원장:진용식 목사 연구분과장:오명현 목사 조사분과장:오범열 목사.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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