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3, 2024

사랑의교회,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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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부터 일주일간 현장예배 및 온라인 생중계

▲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 부흥으로 부흥운동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2021년코로나 상황에도 새벽 부흥회(특새)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로 국제적인 강사를 초청해서 특별한 집회로 모인다. 지난 4월 12일부터 시작된 새벽 부흥회(특새)는 세계 각 지역의 현지 시간은 다르지만 동일한 시간에 유튜브 생중계와 ZOOM을 통해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줌(Zoom)으로 예배에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봄 특새도 국내외 여러 교회가 함께한다. 오정현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며 이번 특새의 의미를 전했다.

사랑의교회 특새는 2003년 오정현 목사가 부임하면서 처음 시작되어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현장이 되고 있다. 금번 특새는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와 온라인생중계예배(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로 병행하여 드리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우선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새에서는 순수 복음을 외치는 한국 강사가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으로 시공을 뛰어넘는 은혜를 나누고 있다.

12일(월), 조엘 비키 목사(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총장)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13일(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창립 원로), 14일(수) 마이클 리브스 목사(영국 유니온 신학교 총장), 지성호 의원(21대 국회의원), 15일(목) 짐 심발라 목사(뉴욕브루클린테버너클교회), 김예랑 성도(기도공동체화이팅게일 섬김이, 탤런트), 16일(금)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 조명환 장로(월드비전 회장), 17일(토) 폴 칠더스 목사(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현승원 의장(디쉐어), 오정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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