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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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승 목사

[박헌승 목사 칼럼] “내 머리 둘 곳은”

예수님의 말씀,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눅9:58) 하는 구절이 계속 떠오릅니다. ‘머리 둘 곳’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박헌승 목사

"예수의 부활을 믿는 자(롬 8:9~11)" https://youtu.be/-3OPUd7yuio?si=gsZUsBQ2eoJeQu24

[박헌승 목사 칼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성경공부 중에 어느 집사님이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적인 죽음은 이해가 가지만, 부활은 받아들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박헌승 목사

"예수의 부활을 믿는 자(롬 8:9~11)" https://youtu.be/-3OPUd7yuio?si=gsZUsBQ2eoJeQu24

[박헌승 목사 칼럼] “부활을 믿습니까?”

기독교의 자랑은 빈 무덤,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나의 자랑도 부활이 될 수 있을까? 부활주일에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성도는 부활의 실체와 의미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예수의 부활을 믿는 자(롬 8:9~11)" https://youtu.be/-3OPUd7yuio?si=gsZUsBQ2eoJeQu24

[박헌승 목사 칼럼] “변해가는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IT 산업의 발전으로 생활 패턴이 급속히 바뀌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는 가히 천지개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나귀 새끼와 어린 양(막 11:1~11)" https://youtu.be/lFOjdcs2cfA?si=NdM0gxc4Gv5uznTa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의 불을 끄지 말라”

어릴 적 미술 시간에 ‘불조심’ 포스터를 열심히 그린 기억이 납니다. 때로는 뽑혀서 교실 게시판에 부착되기도 했습니다. 그때 표어가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였습니다.

박헌승 목사

"보혜사 성령(2)(요 15:26~27)" https://youtu.be/nNcHh5AcVOY?si=d6ArLRp3g8kzqq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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