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8, 2024
- Advertisement -spot_img

TAG

박헌승 목사

[박헌승 목사 칼럼] “요르단 선교를 떠나며”

2008년, 우리는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시리아로 떠났습니다. 마태복음 4장 24절, 예수의 소문이 시리아까지 퍼졌다는 말씀에 불이 붙어 복음을 들고 갔습니다.

박헌승 목사

"인내로 결실하는 자(눅 8:11~15)" https://youtu.be/c8WbsRohDRk?si=6m1NkzSvXuyxOtWu

[박헌승 목사 칼럼] “인자 예수”

누가복음 새벽 강해를 마쳤습니다. 의사 '누가'는 말씀의 일꾼들이 전하여준 것을 자세히 듣고 ‘데오빌로’ 각하에게 붓을 들었습니다. 그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고자 했습니다.

박헌승 목사

"인내로 결실하는 자(눅 8:11~15)" https://youtu.be/c8WbsRohDRk?si=6m1NkzSvXuyxOtWu

[박헌승 목사 칼럼] “짧은 생각 깊은 생각”

세상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빨리 결정해야 하고 속히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박헌승 목사

"신앙의 성숙이 복이다(히 6:9~15)" https://youtu.be/RqslvnERpFU?si=iAES-qBYXhAWMHg1

박헌승 목사

"사랑과 인내(살후 2:1~5)" https://youtu.be/RJd-apbpB-U?si=e-Zo1iHvK0JHuQKh

[박헌승 목사 칼럼] “기다림의 미학”

6월입니다. 여름을 맞이하는 길목에, 어느새 라벤더(lavender)가 보랏빛 향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보혜사 성령(3)(요 16:7~15)" https://youtu.be/NVjH_k8TqD0?si=VFcLCLuQenKkP8E_

[박헌승 목사 칼럼] “성령으로 뜨겁게”

오순절은 주님의 몸 된 우주적 교회가 창립된 날입니다. 오순절에 성령으로 세워진 초대 교회는 성령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Latest news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