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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10, 2024

전도회연합회, 연합합창제 …“선교사자녀장학기금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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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주일), 은혜한인교회서
성가대, 합창단 등 11개 팀 출연

그동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전도회연합회) 주최 연합합창제가 다시 열린다.

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맨 왼쪽) 연합합창제를 위한 참가단체 지휘자 및 단장 준비모임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연합합창제는 팬데믹 기간동안 중단됐던 행사의 부활을 알리면서 은혜한인교회에서 오는 6월 2일(주일) 오후 6시에 개최된다.

그동안 주로 사용했던 수정교회가 카톨릭교단에 매입되면서 합창제 장소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로 옮기며 더욱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오는 6월 2일(주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개최될 37회차 전도회 연합합창제에는 Orange Mission Choir, Whitcomb 여성합창단 등 두 개의 합창단과, 얼바인새생명한인교회, 남가주동신교회여성콰이어, 감사한인교회, 얼바인침례교회, LW커뮤니티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등 7개 찬양대 등과 카이로싱어즈와 테너 김정호가 각각 특별출현한다.

행사 당일 모아지는 수익금은 전액 10월 골프토너먼트에서 조성될 기금과 함께 오지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사용된다.

신용 회장은 OC지역 모든 성도들이 2천석이 넘는 은혜한인교회 본당을 가득  채워 함께 찬양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전통으로 이어온 마지막 연합합창 할렐루야 지휘는 행사 음악 감독을 맡은 김미선 교수(서부열린문교회 지휘자)가 나선다.

연합합창제 사회를 맡게 될 방송인 윤우경 권사(홍보 위원장)는 점점 사라져가는 4성 하모니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올려드리는 찬양이 가득할 이번 연합창제를 통해 성도들이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도회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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